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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제품] 액비제조기 - 지케이엠씨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583   작성일 : 16-01-08 14:57:14   IP : 118.36.12.171  

무악취와 완숙액비를 지향하는 지케이엠씨

[쾌속발효 액비제조기]




  최근 축산업은 악취에 대한 민원이 점차 증가하면서 이의 해결을 위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양돈농가의 경우,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는 분뇨처리에서 환경 관련 민원이 농가 존폐의 문제로까지 이어질 정도다.
지속가능한 축산을 위해서 반드시 해결해야만 하는 사안이 된 악취. 무악취를 지향하는 지케이엠씨(대표 박현석)의 주력 상품“, 쾌속발효 액비제조기”가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허 출원한 제품(특허 제10-1049302호, 제10-1155650호, 제10-1232300호, 제10-1204506호), “쾌속발효 액비제조기”는 밀폐형 구조로 축산분뇨 처리과정에서 미숙성 액비의 대기 중 노출을 차단, 악취를 원천 봉쇄할 수 있도록 했다.


  “쾌속발효 액비제조기”는 하향식 반복 압축분사방식을 도입, 폭기조의 구조를 활용한 침전물 제거에 탁월하고, 약품의 사용없이 강제 산화방식에 따라 탱크내에서 순간 과포화상태를 통해 무악취의 고품질 액비를 생산한다. 다시 말해, 폭기 과정에서 발생되는 거품을 자체 탱크 내에서 분사되는 처리액으로 파쇄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는 분사액에 용해되어 다시 순환되도록 했다.
  폭기시 발생되는 GAS는 배출과정에서, 유입되는 신선한 공기와 희석되어 재유입 되고 희석된 GAS는 일부 대기로 방출된다.

  1일 10톤의 액비화 경우 10톤의 뇨가 2,880회 순환 과정을 통해 산소 접촉이 이루어져 쾌속으로 발효액비가 생산된다. SS 20,000ppm 기준의 뇨를 24시간 발효 후 2~3일 정도 후숙시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급중인 부숙도 판정기를 통해 검사한 결과 완숙으로 판정됐다.


  또한, 올인-올아웃 방식으로, 농장에서 처리규모에 따라 50톤, 100톤 탱크를 이용하면 1일 5톤, 10톤이 처리돼 악취가 없는 액비가 생산된다. 이렇게 발효된 액비는 저장조에서 2~3일 교반해 휘발성 가스를 제거한 후 완숙액비로 사용할 수 있다. 처리용량에 따라10톤 단위로 증설 시공이 가능하여 일반농가 및 공동 자원화 시설 등에 접목할 수 있다. 제어반을 독립적으로 구성한 이동형 기계식 폭기장치로 시설 및 시공이 간편한“쾌속발효 액비제조기”는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밀폐탱크 안에서 강제순환방식을 통해
폭기중 발생하는 악취를 다시 뇨액에 흡수시켜 악취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공기의 순간 과포화 상태를 통해 초고속 호기화를 유도, 무악취의 고품질 액비를 생산하는 획기적인 친환경 처리법으로 각광 받고 있다.(문의 : 062-962-7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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